piggy의 상표를 보고 그들을 우러러보는건 같은 piggy밖에 없습니다.
돼지가 돼지랑 논다는데 존엄한 인간으로서 돼지의 권리는 존중해 줍시다.
dummy wrote:
> 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
> 서울의 모 웨스턴 바에..
> 정말 무식해 보이는 30대 초반이나 후반의 남자들이 3명 들어왔다.
> 남자들끼리 봉투에서 무언가를 풀더니 나를 불렀다
> 가봤더니 나에게 허리띠를 맏겼다
> "이거 비싼거니깐 좀 맏겨줘.."
> 허걱..-_-;
> 몬가 하고 봤더니 요즘 잘나간다던 페**모 였다.
> 페**모 허리띠라..
> 그래도 여기까진 봐줄만 하다.
> 10분여 기다리자 남자 한명이 조그만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