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
그런일이,
안되셨네유.
비가 그렇게 많이 온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수도권지역은 완전히 물에 잠겼다데요.
그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참 안됐네요.
그래도 힘내시길..
바보 wrote:
> 죄송합니다..
>
> 어제 제 친구가 강릉에서 익사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 그 친구를 위해서 명복을 빌어 주세요.. 부탁입니다.
>
> 비를 더럽게 쏟아 부운 하늘에 대고 욕을 할수도 없고,
>
> 제가 할수있는 일은 이거 밖에 없네요.
>
> 괜히 자꾸 기독교가 싫어지는지...
>
> 신이라는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