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직 히 말 해 서 저 도 그 런 때 가 있 다 라 고 는
말 못 하 겠 군 요
남 들 에 게 는 대 수 롭 지 않 은 것 이 라 두 자 신 에 겐
치 명 타 가 될 수 있 는 그 런 것 들 , 아 주 많 은 것 들 이 죠
따 지 고 보 면 . . .
음 . . 그 런 많 은 것 들 에 너 무 기 죽 거 나 그 러 지 말 아 요
제 가 자 세 한 상 황 은 모 르 지 만
조 언 하 나 해 드 린 다 면 예 를 들 어 학 벌 . .
그 들 의 잘 난 기 준 에 굳 이 맞 추 지 않 아 도 된 다 는 거 죠
나 는 나 그 는 그
오 만 과 패 배 의 식 은 떨 쳐 버 리 고 ( 때 때 로 필 요 하 지 만 요 )
어 차 피 살 아 가 야 할 세 상 이 라 면 때 론 강 해 질 필 요 도 있
는 거 죠 심 적 으 로
무 심 코 던 진 돌 에 개 구 리 는 죽 는 다 지 만
정 말 개 구 리 가 죽 을 까 요 아 니 겠 죠
살 아 가 는 데 정 말 커 다 란 돌 , 예 를 들 어 질 병
이 아 닌 이 상 너 무 실 망 하 지 마 시 구 요
한 번 쯤 자 신 을 믿 어 보 세 요 ^ ^
님 과 상 관 없 었 던 얘 기 일 지 라 도
한 번 마 음 을 굳 게 가 져 보 세 요
그 리 고 조 금 씩 강 해 지 는 거 죠 ^ ^
플라스틱나무 wrote:
> 사소한 일이지만 무지 자존심이 상한다는 것. 여러분도 느끼나요?
> 나지금 울고 있어요.
> 무심코 던진 돌에 맞은 개구리가 된 기분이예요.
> 그 무심코 던진 돌에 아무렇지도 않게 대응하지 못하고 핏대 세워가며
> 대들었던,
> 아직도 조그마한일에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내자신에게 더욱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