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당연한거에요.
그냥 한번 비웃어버리고 그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게 잊어버릴만큼
자신이 담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계시지 않아요?
그런데 그게 쉽지 않으시죠..
예. 저도 그런적이 있는걸유^^
저도 자존심 상한적이 많아요.
그런데 화도 못내겠고요.
조그마한일에 화가 날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입니다.
화내고 싶을때 화를 내세요.
그리고요. ^^
힘내세유~
헤헤 안녕히 계세요.^__________^
플라스틱나무 wrote:
> 사소한 일이지만 무지 자존심이 상한다는 것. 여러분도 느끼나요?
> 나지금 울고 있어요.
> 무심코 던진 돌에 맞은 개구리가 된 기분이예요.
> 그 무심코 던진 돌에 아무렇지도 않게 대응하지 못하고 핏대 세워가며
> 대들었던,
> 아직도 조그마한일에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내자신에게 더욱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