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oid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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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정말 우울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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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쓰기 할 마음도 없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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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ier car 마저도 우울하게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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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전에 tv에서 병원24시 라는 프로를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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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환자의 가족들이 문병을 오는것을 홀로 암으로 투병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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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혈인 남자가 바라보는 눈빛이란 정말 눈물이 조금씩 흐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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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 어머님의 초라한 묘소에 찾아와서 어눌한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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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나 힘들어, 무서워 혼자 라는게 정말 무서워"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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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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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들 생각하는것 이겠지만 정말 가까이에 있을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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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함을 모르지만...정말 소중한 사람들 소중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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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친구, 배우자 혹은 연인 정말 모두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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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자란 제곁에두 누군가가 항상 옆에 있다는것이 정말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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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껴집니다. 때론 화도 내고 이기적이게 되지만 정말 생각해보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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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하고 제가 곁에 있을때에 정말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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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령 정말 자신이 혼자라고 느껴질때 혹은 정말 혼자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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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껴지는 외로움과 그리움들을 이루 설명할수 없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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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에게 소중한 존재이며 함께 있다는것을 행복으로 느끼며 살아가야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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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습니다 제옆에 비춰지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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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은 어떠세요?
난 혼자인게 너무나싫다 이제 내곁엔 친구아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녀뿐..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난 가족과 멀리했다 가족이란 단어도 싫어졌다
그렇지만 난 혼자가 아니다 내겐 음악이있고 내게 가장 큰힘을주는
그녀도있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내친구들 그녀석들이있어
난 하나도 외롭지않았다 그녀석들이야 말로 내게있어 아주 커다란 보물이니깐
난 사랑한다 그녀석들을 그녀를 그리고 음악을... 라디오헤드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