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님들....좀봐주세요...
지나가다가..
2001-07-22 17:20조회 42추천 2843
여기 첨 글쓰는건데..
저는 여자에 입장에서 쓸께요..
저는 님과같은 경험이 있어요.
저도 어떤 남자애한테서(초등학교 동창) 고백받은적이 있죠..
그런데 전 거절했어요...
저도 친구로 지내자고 했구요...
그 애가 싫어서 그랬다기 보다는...
친구가 더 좋앗거든요.. 그 애가 친구 이상은...--;
남자들은(제 생각으로)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싫어하는 것 같아요..
꼭 사귀어야만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 여자분께 친구로서 잘 대하신다면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잇을 듯 해요...
그리고 그 남자분에게 반감을 가져서 자신을 비하하지 마세요..
그건 더 않좋으니까요.....
그리고 덧 붙여서.....
그 여자분을 계속 좋아하시는 건 괜찮지만.
너무 집착하지는 마세요...
그러면 여자분께서 님에대해서 않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니까요..
제 경우가 그랫답니다...
그 앤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돌변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전화번호도 바꾸고 철저히 피하게 됫어요..
이런건 서로에게 더 고통이잖아요...
제가 주제넘게... 님 글을 보고 생각나서 횡설수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