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ote:
> creep는 제 노래인거 같아요...
> 이젠 레디오헤드 노래는 안들을려구요...
>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이들을 사랑한다고 말하기로 했는데..
> 그 약속 못지키게 되서 정말 미안하네요..
> 레디로헤드 생각하면 제 가슴이 넘 아파서요..
> 하지만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 하루에 한번씩 빛을 보세요..
> 창문 틈으로 삐져 나오는 희망을 주는...
> 다들 행복하세요...
더 들어보시지않고...
근디 무슨 조회수 올리는 프로그램같은거 쓰세여?
아이고 질문 허접스럽네.
성질머리가 궁금한건 못참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