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개지랄"같은 가을날, "끝내주는 호텔"에서 당신은 "쭉쭉빵빵"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XXX" 이였고, 그녀가 당신의 마음을 빼앗았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베니"에게 말하기를, "어머, 너무 끝내주는 사람이야."
>갑자기, 그녀가 당신을 뚫어져라 쳐다 보더니 당신에게로 곧장 다가왔습니다.
>그리고는 그녀가 말하기를,
>"당신이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말하지 않고서는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은 "킹카스러운" 사람이라는 것을요.. 만일 괜찮으시다면 저와 함께 "차안"에 가시지 않으시겠어요? 거기서, "거..거시기;;;" 한번 하시지 않으시겠어요?"
>헤벌레 웃으면서 당신은, "오~ 쭉쭉빵빵이네"라고 말하고 함께 갔습니다.
>드디어 차안에 도착하자, 그녀가 당신에게 접근해서 찌인한 키스를 해 주었습니다.
>둘이서, 키스를 하고 있는 동안에 "나의 슈퍼모니터;"이 당신의 머리를 무지막지하게 내리쳤습니다.
>당신이 눈을 뜨자, 모든 것이 꿈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머리 옆에는 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그 쪽지에는...
>"XXX"님은 당신이 평생동안 기다려 오던 참 사랑입니다. 그녀가 당신에게 프로포즈를 할 것입니다. 단! 6일 이내에 이러한 글을 다른 게시판에 6명이 써 주어야합니다...
>
>
답장을 누르시면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오네;;;
이거 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