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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엿 가을날, 호텔에서 당신은 닥쳐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그 사람의 이름은 죽을래이였고, 뽀잉가 당신의 마음을 빼앗았습니다.
> >당신은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푸하하하에게 말하기를, "어머, 너무 미친놈 사람이야."
> >갑자기, 뽀잉가 당신을 뚫어져라 쳐다 보더니 당신에게로 곧장 다가왔습니다.
> >그리고는 뽀잉가 말하기를,
> >"당신이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말하지 않고서는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은 꺼져라 사람이라는 것을요.. 만일 괜찮으시다면 저와 함께 후후후에 가시지 않으시겠어요? 거기서, 그거하자시팔 한번 하시지 않으시겠어요?"
> >헤벌레 웃으면서 당신은, "어그래"라고 말하고 함께 갔습니다.
> >드디어 후후후에 도착하자, 뽀잉가 당신에게 접근해서 찌인한 키스를 해 주었습니다.
> >둘이서, 키스를 하고 있는 동안에 나이 당신의 머리를 무지막지하게 내리쳤습니다.
> >당신이 눈을 뜨자, 모든 것이 꿈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당신의 머리 옆에는 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 >그 쪽지에는...
> >죽을래님은 당신이 평생동안 기다려 오던 참 사랑입니다. 뽀잉가 당신에게 프로포즈를 할 것입니다. 단! 10000일 이내에 이러한 글을 다른 게시판에 10000명이 써 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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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장을 누르시면 알수 있습니다
10000일이내라....
아직여유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