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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요락 페스티발 으하하

새는폐곡선을그린다. 2001-07-26 05:13조회 118추천 2976
부럽군요,

돈만원이 없어. 못가다니.-_ㅜ

미용실을 다녀온후부터 밖에 나가고싶지가 않아.;;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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