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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훗훗 2001-08-03 05:40조회 10추천 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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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 대한 사춘기적 자학은 여기서 그만두고 좀 미래의 얘기를 해보려 한다.
> 대학을 간다. !!!!!!
> 분명히 대학은 학문을 배울수 있는곳이다. 나는 대학에가서 취직 잘되는 분야 보다는 진정한 학문을 할수있는 기초학문을 택하고 싶다. 그게 문학이던 외국어든 철학이던 천문학이던 나에게 앎의 기쁨을 줄수있으면 좋겠다. 여기서 들어날 수있는게 난 내 진로를 아마도 학교에 오래 남는것으로 정한것같다. 부모님 께선 반대이신것같지만 ...
>


취직이 잘 되는 분야는 앎의 기쁨을 주지 못한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군요 민주 양?(or 군?)....

부르주아 프롤레타리아 친일파 ... 다 떠나서

민주양은.. 선비의 후예가 아닐런지..........

선비.. 가 뭘 뜻하는지 모르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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