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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맘대로 해석...

homesick+alien 2001-08-05 17:15조회 59추천 3467
It barks at no-one else but me,
-> 그놈은 오직 나에게만 짖어댄다

like it's seen a ghost.
-> 마치 유령이라도 본 것처럼.

I guess it's seen the sparks a-flowin,
-> 아마도 그놈은 내게서 흘러넘치는 불꽃들을 본 모양이야.

no-one else would know.
->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Hey man, slow down, slow down,
-> 이봐, 속도를 줄여, 속도를 줄여

idiot, slow down, slow down.
-> 멍청아, 속도를 줄여, 속도를 줄여

Sometimes I get overcharged,
-> 때때로 난 과잉충전된 상태가 되지.

that's when you see sparks.
-> 그때가 바로 그 불꽃들을 보게 될 때야.

They ask me where the hell I'm going?
-> 그들은 내게 도대체 어딜 그렇게 가는중이냐고 묻는다.

At a 1000 feet per second,
-> 1초에 1000 걸음씩을 옮기며.

hey man, slow down, slow down,
-> 이봐, 속도를 줄여, 속도를 줄여

idiot, slow down, slow down.
-> 멍청아, 속도를 줄여, 속도를 줄여

Hey man, slow down, slow down,
-> 이봐, 속도를 줄여, 속도를 줄여

idiot, slow down, slow down.
-> 멍청아, 속도를 줄여, 속도를 줄여


번역기를 쓰셨나보군여... :)
그냥 "내맘대로 해석"을 덧붙여 봅니당...

조니가 프랑스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순식간에 관광을 끝내는 사람들을 보고 영감을 얻은 곡이라고 하던데...
그런 장면으로부터 이런 곡이 어케 나올 수가 있는것인지...?
정말 신기한 놈들이라는... --_--;

ps - 황병기의 미궁같은 곡은 개인적으론 별루 안 좋아하는 곡...
고딩때 한참 art rock이다 progressive rock이다 해서 많이
찾아듣고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런식의 실험은 오히려 팝적인 곡을 만드는 것
보다도 훨씬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푸훗 wrote:
> It barks at no-one else but me,
> 그것이 no-one에(서) 그 밖의 짖습니다 그러나 나,
>
> like it's seen a ghost.
> like 그것이 유령을 보았습니다.
>
> I guess it's seen the sparks a-flowin,
> 나는 그것이 a-flowin을 스파크들로 보았다고 추측합니다,
>
> no-one else would know.
> no-one 그 밖의 알았을 것입니다.
>
> Hey man, slow down, slow down,
> hey 사람 , 느리게밑으로 , 느리게밑으로,
>
> idiot, slow down, slow down.
> 바보 , 느리게밑으로 , 느리게밑으로.
>
> Sometimes I get overcharged,
> 때때로 내가 바가지를 씌워지게 됩니다,
>
> that's when you see sparks.
> 저것은 당신이 스파크들을 볼 때 그렇습니다.
>
> They ask me where the hell I'm going?
> 그들은 나에게 어디에(서) 지옥을 묻습니까 나는 가고 있습니다?
>
> At a 1000 feet per second,
> 초당 1000 피트에(서),
>
> hey man, slow down, slow down,
> hey 사람 , 느리게밑으로 , 느리게밑으로,
>
> idiot, slow down, slow down.
> 바보 , 느리게밑으로 , 느리게밑으로.
>
> Hey man, slow down, slow down,
> hey 사람 , 느리게밑으로 , 느리게밑으로,
>
> idiot, slow down, slow down.
> 바보 , 느리게밑으로 , 느리게밑으로.
>
>
> 놀라운 테크놀러지얌 ㅡㅡ...
>
> 그건 그렇고 황병기 정말 호러더군요...예전에 살던 기숙사에 틀었음 맞아죽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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