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 half weeks..
헉... 그런 영화인줄 몰랐다..
그 많은 명성.. 에도 불구하고.. 오늘에서야 그 영화를 봤는데..
그럴 줄 몰랐다..
그렇게 끝날줄도 몰랐다..
예상한거와는 달랐는데.. 달라서 참 인상적이었다..
주인공 남자.. 미키 루크가 잘 생긴 줄도 오늘 알았다..
암튼, 결말에 와선 가슴이 아리더라...T.T..
님들은 보셨을까나..?..
또..
오늘에서야.. 몇달 전에 한 Grammy 시상식을 이제서야 봤다..
어디에다 녹화를 해둔지를 몰라서 안 보다가..
오늘 우연히 봤다..
근데 무슨 상타지 않았었나..?.. 아주 큰 상은 아니었지만..
그거 왜 다 짜르고.. 잠깐씩 앉아서 박수치는 에드 콜린, 필만..
에드 눈빛이 참... 에드는 참 잘 생긴거 같아..
..
그거 보다가..
질문 있는데..요..
Album of the year 카테고리 후보자 보여줄 때
Radiohead 전에 Beck이 나왔었는데..
이름이랑 얼굴 밖에 모릅니다..
혹시 아시면 짧게나마...
그냥 갑자기 궁금하군요..
무지한 저를 위해 몇곡 추천도 좀 해주시죠.. ^^
Beck 참 큐트하게 생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