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저녁에 워크맨을 잃어버렸다...
그 사실을 오늘 알았다.
공중전화박스안에다가 놓고온것이다.
이런...
그래서 오늘 무지하게 혼났다.
휴......
워크맨안에 넣어서 듣고 있었던 림프비즈킷 초컬릿스타피쉬도 잃어버렸다..
뭐.. 자꾸 생각하면 안좋다.
잃어버린건 잃어버린것이고...
어쩔 수 없는데 자꾸 생각하면 괜히 화만난다..
휴...
아, 게시판에 예전 글들은 없어졌네요.
^__^ 그래서 그런가.. 속도가 더 빨라진것 같아요.
헤헤..
안녕히 계세요. 내일부터 또 한주가 시작되는데..
좋은날들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