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접니다. 지웅님이 올리신 글을 해석해 주실 분을 기다렸는데
글이 안 올라오네요.
제가 대신 올릴께요.. 엄청난 희소식이군요.
많은 기대를 모은 라디오헤드의 투어 다큐멘타리 "Meeting people is easy"가 마침내 발매 날짜가 잡혔다. 이 영화는 올해 11월 16일에 영국내에서 홈비디오로 출시될 예정이며 캐피톨 레코드사에 의해 미국에서는 99년 1월 26일날 발매된다.
영국내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영화는 11월 첫째 주에 뉴욕에서 열리는 CMJ(대규모의 컬리지 음악 연맹의 일환) 영화 페스티벌에서 첫 상영이 될 확률이 크다. 그 행사의 대변인이 MTV에 알린 바에 의하면 연맹은 그 영화를 행사에 포함시키기를 바라고 있다고 한다. 단, 이 사항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농후함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확정된 것이 아니란 말도 덧붙였다.
94분짜리의 이 영화는 라디오헤드의 "No Surprises"비디오의 감독이기도 한 그랜트 지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내부에서 바깥을 바라보는 식의 관점'으로 그려졌다. 필름의 총 길이가 지난 해에 모두 녹음되었고 바르셀로나, 파리, 뉴욕과 동경에서 행해진 밴드의 라이브실황을 포함하고 있다.
영화는 밴드가 그들의 여정의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사람들의 입장에
의할때 계속해서 표출되는 주제의식과 함께 공연길에 나선 록 그룹의 기이한 일상을 전달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다. (요부분 해석 자신없쉼니다아..*.*)
팬들은 또한 다음번 라디오헤드의 앨범을 위해 예정된 새로운 노래들의 초반 작업들에 대해 엿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그것에 관해서라면 밴드는 그들이 다음 달에 앨범을 위한 녹음 작업에 착수할 때에 그들이 또한 매우 여유로운 페이스로 진행시킬 거라고 말했다.
CMJ페스티벌에서 공개 상연이 확실시 되는 라디오헤드 관련 영화의 또다른 하나는 바로 "Velvet Goldmine"이다. 그 영화는 Venus in Furs라는 이름하에서 록시 뮤직의 앤디 멕케이와 버나드 버틀러, 클룬과 폴 킴빌등과 함께 영화 사운드 트랙을 위한 여러 곡을 부르기 위해 톰 요크와 쟈니 그린우드가 한 팀이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