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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지웅님이 올리신 [라디오헤드 뉴스]의 해석입니다.

최지웅1998-10-12 17:04조회 0
드디어 해석한 글이 올라왔군요.
메일도 지금 막 받았습니다.
루저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일줄이야...^^
이 글 제 홈에 올려도 되겠죠??
그리고 Mtv에 가끔 들러보세요. Radiohead에 대한 뉴스가 몇 올라와 있던데
해석이 안되서..^^;
그럼...

루저 wrote:
> 안녕하세요. 루접니다. 지웅님이 올리신 글을 해석해 주실 분을 기다렸는데
>글이 안 올라오네요.
> 제가 대신 올릴께요.. 엄청난 희소식이군요.
>
> 많은 기대를 모은 라디오헤드의 투어 다큐멘타리 "Meeting people is easy"가 마침내 발매 날짜가 잡혔다. 이 영화는 올해 11월 16일에 영국내에서 홈비디오로 출시될 예정이며 캐피톨 레코드사에 의해 미국에서는 99년 1월 26일날 발매된다.
>
> 영국내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영화는 11월 첫째 주에 뉴욕에서 열리는 CMJ(대규모의 컬리지 음악 연맹의 일환) 영화 페스티벌에서 첫 상영이 될 확률이 크다. 그 행사의 대변인이 MTV에 알린 바에 의하면 연맹은 그 영화를 행사에 포함시키기를 바라고 있다고 한다. 단, 이 사항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농후함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확정된 것이 아니란 말도 덧붙였다.
>
> 94분짜리의 이 영화는 라디오헤드의 "No Surprises"비디오의 감독이기도 한 그랜트 지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내부에서 바깥을 바라보는 식의 관점'으로 그려졌다. 필름의 총 길이가 지난 해에 모두 녹음되었고 바르셀로나, 파리, 뉴욕과 동경에서 행해진 밴드의 라이브실황을 포함하고 있다.
>
> 영화는 밴드가 그들의 여정의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사람들의 입장에
>의할때 계속해서 표출되는 주제의식과 함께 공연길에 나선 록 그룹의 기이한 일상을 전달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다. (요부분 해석 자신없쉼니다아..*.*)
>
> 팬들은 또한 다음번 라디오헤드의 앨범을 위해 예정된 새로운 노래들의 초반 작업들에 대해 엿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그것에 관해서라면 밴드는 그들이 다음 달에 앨범을 위한 녹음 작업에 착수할 때에 그들이 또한 매우 여유로운 페이스로 진행시킬 거라고 말했다.
>
> CMJ페스티벌에서 공개 상연이 확실시 되는 라디오헤드 관련 영화의 또다른 하나는 바로 "Velvet Goldmine"이다. 그 영화는 Venus in Furs라는 이름하에서 록시 뮤직의 앤디 멕케이와 버나드 버틀러, 클룬과 폴 킴빌등과 함께 영화 사운드 트랙을 위한 여러 곡을 부르기 위해 톰 요크와 쟈니 그린우드가 한 팀이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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