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이게 무지 오래전에 듣넌노래인데..
음..
96년도니까..
6년이 다되가는지..
육년째인지 음..
그런데..
좋군요..
이런노래를 만들던 RH 가..
어떻게 지금같은 노래들을 만들까요;;
음 물론 제일 동떨어진 creep 이긴했지만..
최근에 구입한 amnesiac 을 차안에서 틀어놓고 다니다가;;
음;;
역시 kida 와 amnesiac 은 난해합니다;;
적어도.. 저에게있어선 말이지요..
Amnesiac 여섯번째 트랙은 Ok computer 에 있는..
무슨곡인지 모르겠지만 좀 비슷한거도 같더군요..
에;;;
옛것에 애착이가는 때입니다..
pablohoney 와 the bends 와 ok computer;;;
그렇다곤하지만..
그들의 실험정신과 과감함.. 같은말인가;;
에 찬사를 보냅니다..
제가들을땐 대중성에 전혀 동요되지 않고;;
지멋대로 만든것 같거든요;;
물론 많이들 좋하고 계십니다만..
보통사람이 듣기엔 난해함이 틀림없습니다..
뭐 지금 creep 을 들으면서;;
난해함을 좀 달래보고있거든요;;
언제들어도 좋은 노래입니다..
부담없고..
1 2 3 집 더 좋아해도 RH 팬 맞죠-_-?..
요즘따라 내자신에 확신이 안서는;;
아직도 1 2 3 집만 듣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