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contactus 에 올려져 계신..
'현실' 님 맞나요?..
다른 '현실' 님이셨다면 죄송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주셔서;;
현실 wrote:
> 손가락 사이로 너무 쉽게 빠져나간 연 하나하나들이
> 곱씹어 보면 그져 사무치게 서럽다.
>
> 아직 세상 맛도 제대로 보지않았으며 벌써 이러면,
> 앞으론 어떻게 살아가려나.
>
> 이미 걸어다니는 시체가 되어버린 기분이다,
> 과거의 방향에 겨우 몸을 지탱하고있는.
>
>
>
>
> > 지금 순간순간이 조금만 지나면 과거가 된다는 사실이 슬프다.
> > 늘 과거가 그립고.. (조금 지나면 이 시간도 그리워 하겠지..)
> > 절대로 이룰 수 없는것들에 대한 미련이 끊이질 않는다...
>
> 동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