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뉴스란에.
hob.com 사이트에서.
워싱턴 공연. 실시간. 공연.(이,, --; 맞지요?)
일요일에..
한시쯤. 집에 도착하고 나서.
혹시나.
하고서..
쓰윽.
들어가 보았더랬는데..
휴우.
amnesiac' 첫번째 트랙. 곡부터. (제목이 긴지라.. 생략하고..-_*)
볼수가..
들을 수가.. 있었답니다.
> 셋리스트를 확인해보니..
거진.다서여섯곡.지나고.쯤이었더랬는..
화면이 어둡고. 좁았던 관계로..
으윽.
답답함을 금치 못하긴 했으나..
뒷부분. 곡들에. 가서는.
그래도. 잘 잡히는 모습이 보여서.
떨리는. 마음으로.
잘. 볼수가. 있었답니다.
꺅.
-_*
음.
늘.갖는 마음이지만..
이곳에서. 얻는 정보들은..
정말로. 감사해요.
덕분에. 멀리서. 인터넷으로.이긴하지만..
그래도. 같은 시간에. 마주할수 (?) 있었다는게..
ㅠ.ㅠ
.
그. 신곡이라는곡.
어쩐지..기타리프가. 멋지다.싶었더랬는데..
> 엠네시악.곡인줄 알았던거있죠..-_*
you and whose army.를. 피아노 앞에 앉아.
관객의 호응까지 유도해가면서.
유유자적.
멋들어졌던.
thom.의 모습이. 가장 인상에 남네요.
> 카메라가.
피아노 마이크.
바로 정면에 설치되어 있었던 지라..
크게 잡혔던. 그. 그의 얼굴..^^
언젠가.
가까운 시일에..
직접. 바라볼 날이.
오기를..오리라..
두손 불끈쥐며..
> ^^
하긴.
제가. 뭐. 불끈 한다고.
되는일은 아니겠지만서도..
다시한번.
감사.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