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creep만 들었어여.
물론 앨범두 없었구여.......
어쩌다 라디오에서 이노래 나오믄 좋아서 멈춰서곤 했는데.....
남자친구가 이번 앨범을 사줘서 들었는데....
왜 이제까지 몰랐을까여...
이렇게 좋은줄 알았으면 진작 사서 듣는건데.....
얼마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일본에서 하는 라디오헤드 공연 티켓을 나눠준다고 하면서 문제를 냈는데, 리드보컬의 이름이 뭐냐구여....
근데 몰랐어여. 몰까몰까하다가....그때 첨 들었어여. Thom의 이름을.....
이렇게 무지할수가.....
그랬져모......그래서 이 홈피를 찾아냈구여, 싸그리 다읽었답니다.
물론 Thom의 사진두 다 훑었져......
다른 앨범두 다사서 들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