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da wrote:
> 지금까지 creep만 들었어여.
> 물론 앨범두 없었구여.......
> 어쩌다 라디오에서 이노래 나오믄 좋아서 멈춰서곤 했는데.....
> 남자친구가 이번 앨범을 사줘서 들었는데....
> 왜 이제까지 몰랐을까여...
> 이렇게 좋은줄 알았으면 진작 사서 듣는건데.....
> 얼마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일본에서 하는 라디오헤드 공연 티켓을 나눠준다고 하면서 문제를 냈는데, 리드보컬의 이름이 뭐냐구여....
> 근데 몰랐어여. 몰까몰까하다가....그때 첨 들었어여. Thom의 이름을.....
> 이렇게 무지할수가.....
> 그랬져모......그래서 이 홈피를 찾아냈구여, 싸그리 다읽었답니다.
> 물론 Thom의 사진두 다 훑었져......
> 다른 앨범두 다사서 들어야 겠습니다.
> ^^
이제라도 알았으면 된거에요 처음엔 누구나 그렇게 시작하죠
뭐 전 조금 다른게 시작했지만..(전 앨범을 다소장하고있음 싱글도 몇개..)
벌서 오래됐내요 이들에 음악을 듣기 시작한지............
근데 왜 제앤은 이음악을 싫어할까요 졸리데나요...^^;;
저도 조금은 그래요 okcom부터 KID A는 저도 좀그래요
여자를 사귀고 부터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우울하고 슬픈 멜로디에
음악이 싫어졌거든요 그냥 기쁘고 행복한 노래가 좋아요
하지만 아직까지 즐겨 듣는 음악은 이들에 앨범인 THE BEND를...
님도 조금씩 보고 듣고 느끼면서 이들과 가까워져봐요
다른 가수나 밴드 못지않게 매력있는 밴드라고 자부합니다
그럼 담에 글또남기세요 그때도 리플달께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