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술집에 가서 이노랠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요즘 계속 이 노래에 빠져있거든여.....
귀가터지도록 울리는 소리는 정말이지......
근데 첨 들을때부터 느낀건데, 이거 어디 영화나 CF에 쓰이지않았었나여?
굉장히 귀에 익어서여....분명 첨 듣는건데....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여...
몇주만에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그냥 그랬어여......떨림같은것두 없었구.....
이제 사귄지 두달되는데두 말이져...
자꾸 무뎌지는거 같아서....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