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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나이울리는...

. 2001-07-11 05:02조회 91추천 2294
...방금 2시간이 넘는 옥스포드공연 웹케스트를 봤다.

'everything~'을 할때의 죠니

는 마치 라디오를가지고노는 천재소년같았다.

'high&dry'에서 기타픽업에 가까이대면

우는소리가 나던 신기한 물건이 뭘까 너무 궁금하다

그리고 말로 표현할수 없는 2시간동안의분위기...

마지막에 "Good night!!"라고

외치는 톰의 목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졌다..

이럴수가.....코끝이찡해지더니 눈물이난다.

이젠 공연장에서 우는 여자들을 이해할 수있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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