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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녀석은.. 정말...이지-----

ccott 2001-07-16 04:19조회 158추천 2569
나 이번엔 정말 병신짓 했다...

시험을 정말 병신같이 봐놨다..

그렇게 될줄 알았으면서도..

가만이 있었다..

시험이 끝나구서야 그게 중요하다는걸 깨달았다,..

진짜 나는 병신이다.......

휴.,,,

다들 나를 무시하는 투로 보는것 같다...

정말 재수없어...

아무것도 하기 싫어...

이제 어떻게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난 오늘 머리를 자르려구 한다..

그냥 다 잊어버리고 싶다..

이젠 너무 지겨워...

내 꼴이 너무 짜증나고 싫다...................

여러가지가...

너무나 많은 것들이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는데..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음....

언제쯤 빠져나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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