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그들을 난 보지도 듣지도 않는다
그들이 다니는곳을 다니지 않기때문에
못보고 귀에 이어폰을 달고 다니기때문에
그들이 말하는것을 듣지않는다
난 그들을 증오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다
다만 그들을보면 죽이고싶다 내눈에뛰면..
딸같은 자식과 그런짓을 한다는건 그넘들에
자식도 다른 아저씨랑 그짓을 할수있다는걸
명심해야 한다는걸 언제가는 알게될것이다
나에겐 그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이다
왜냐면 그런사람은 인간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넘긴다.... 돼지같은 짐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