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ott wrote:
> 나 이번엔 정말 병신짓 했다...
>
> 시험을 정말 병신같이 봐놨다..
>
> 그렇게 될줄 알았으면서도..
>
> 가만이 있었다..
>
> 시험이 끝나구서야 그게 중요하다는걸 깨달았다,..
>
> 진짜 나는 병신이다.......
>
> 휴.,,,
>
> 다들 나를 무시하는 투로 보는것 같다...
>
> 정말 재수없어...
>
> 아무것도 하기 싫어...
>
> 이제 어떻게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
> 난 오늘 머리를 자르려구 한다..
>
> 그냥 다 잊어버리고 싶다..
>
> 이젠 너무 지겨워...
>
> 내 꼴이 너무 짜증나고 싫다...................
>
> 여러가지가...
>
> 너무나 많은 것들이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는데..
>
>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
> 음....
>
> 언제쯤 빠져나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저도 그런 고등학교 시절을 곁고 지금은 대학생(휴학중)이됐었죠
솔직히 시험이란 잘볼수도 못볼수도 있는거라 생각해요
저도 공부를 그렇게 잘하진 않았지만 남들이 보기엔 괜찮은데
갔다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생각하지만 꼭 대학에 와야한다는걸
모르겠어요 요즘대학... 볼만하죠 놀자 대학생 천지!!!!(열심히 다는는
사람도 많지만...)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전 군대만 갔다오면 복학 안하고 밴드활동 계속할 생각이에요
예전에 1년정도 했는데 군대뗌에 헤어졌거든요 그래서 제대하면
계속 음악할꺼에요 님도 님이 하고싶은거 하세요 대학이 인생에 전부인
시대는 이미 지나갔어요 님 힘내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