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 라디오헤드의 가장 라디오헤드다운 멤버는 죠니인거 같다.. 물론 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죠니가 어려서 처음으로 다룬 악기는 하모니카 였다.. 호주머니에 하모니카를 넣고 다니며 불렀는데 특히 뒷동산에 혼자 올라가 부르는걸 즐겼다고..
어렸을때 콜린한테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 물론 지금도..크흑 불쌍해라..
밴드내에서 형들이 싸워서 다 없어져도 톰 옆에 남아서 자기 할일을 한다고 한다.. 앨범 낼때도 별루 자기 주장을 안하는 편인듯.. 앨범 낼때 마다 라디오헤드 멤버들이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곡을 넣으려고 싸운다는데 죠니는 별루 안나서고 힘도 못쓰는듯 하다.. 투어리스트가 오케이 컴퓨터에 들어 갔을 때도 그의 대답은 형들이 넣어 줄줄 몰랐어요..라며 감동 했다고.. 아마 죠니가 작곡한 곡도 꾀 될텐데 밴드에서 역할이 아니라 그런거 같다.. 잔재주가 많다.. 아마 죠니의 그 꼬붕기질 때문에 잔재주만 늘은거 같다.. 레코딩 할때 마무리 작업같은 것을 많이 하는 듯하다..
결혼을 일찍 했다.. 왜 그리 일찍 했을까?..혹시 결혼 전까지 동정남이 었는지도.. 톰은 16살에 순결을 버렸다고? 일었다고 하던데 외국은 그런 것도 인터뷰하나? 아무튼 어디서 들었다..죠니는 좀 하는 짓을 봐선 결혼 전까지 어쩜 동정남이 었을 수도 있다..아님 첫 상대와 결혼을?...아무튼 결혼을 왜그리 일찍 했는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