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오랜만에...

차지영1998-11-16 09:46조회 0
4일만에 들어와 보니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놓으셨네요.
못보던 분들도 계시고...
2페이지나 넘어가 있다니, 놀랬습니다. 이거 정말 우호님 홈페이지가 맞는지...(헉! 우호님을 무시하려던 건 아닌데 -_-;;)
여기 못 들어오는 동안 얼마나 궁금했는지 모릅니다. 이제 정말 뭔가로 뭉쳐
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늘 글로만 보던 분들이 어떤 분들이신지도 좀 안
것 같구요.
그리고, 진철님은 계속 만나자고 하시는데 그런 소리 들을 때 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부산에 있는 전 어떡하라고!!!
만약에 모두들 만나신다면 전 부산에서 'HIGH & DRY'나 들으면서 벽이나 긁죠.뭐.
농담이구요.(재미없었죠?) 그냥 모두들 저를 까드실 것 같아서 몇 자 적어 봤습니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