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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나온다.
담요
2004-01-23 09:25
조회 807
추천 49
차에서 침 질질 흘리며 자다가, 다왔다는 소리에 침을 스윽 닦고...
점퍼 주머니에 손을 쑤셔 넣었는데... 끈적거렸다. 침이었다.
오랜만에 도착한 집.
컴퓨터를 켜고 앉아있다가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았는데...
물이 안내려간다.
세면대의 물도 안나온다. 얼어버린 것이다.
지금 난... 대변이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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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캐서린
2004-01-23 09:41
나도 그런 경험 있음. 옆집꺼 대여
SENG
2004-01-23 11:03
요즘처럼 추운날엔 동파 잘되죠..
뜨거운 물 항상 쫄쫄 틀어노셔야 되요.
D
2004-01-23 16:06
어우 씨;;;;; 서울가니까 화장실에서 소변보려는데.
그 오줌줄기마저 얼어버릴 거 같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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