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학교때는 술 마시러 대학로 진짜 많이 갔었는데
민증 검사 안하는 CNC는 나의 천국..
캠브리지 스페샬 안주 하나면 그날밤이 행복햇던....
그런데
대학 오고 나서는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오늘 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을 만나서
그 때 그 기분;을 살려서 대학로에 가기로 했는데
회비 만원씩 걷어서
첨에 호프에 가서 신나게 놀고
노래방 가따가
삼겹살을 먹었는데
그래도;; 돈이;; 남았어요;;;;;;;;;;;;;;;;;;;;;;;;;;
대학로 탱크라는 호프의 스페샬 안주는 정말 어마어마하더군뇨. ㅠ.ㅠ
태어나서 캠브리지의 스페샬 안주보다 더 큰거 첨봤어요;;
뭐라 설명하긴 어렵구..
이----------------------------------------------------------------만큼 커요;;;;;;;;
그리구 거기다가 나쵸 황도 부대찌개 과자를 줬어요;;;
그것두 다 다른 커다란 그릇에;;;;;;;
그런데 이렇게 먹을거 얘기만 쓰다보니까 대지 같다;;
근데 밤마다 던킨도너츠가 땡겨요;;;
음 이제 문화적인체 해야지..
하이퍼텍 나다에서 작년에 일찍 고개 숙인 영화들 리플레이 하던데
오늘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하던데 못갔어요
그녀에게는 영화관에서 세번은 보고 싶었는데.
두번은 봤는데.. 재개봉 하는걸 번번이 놓쳤네요
으흑
지구를 지켜라 선택 영매 시크레타리 등등 하더군요
에이 폐인질만 아니어씀 오늘 그녀에게 볼 수 이썼는데
초폐인이에요 요새
아침 8시에 자서 4시에 일어나거든요 :$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했는데
8시에 자는거 겨우겨우 새벽 4시까지 댕겼는데
도저히 그 이상은 안되서
차라리 그럼 뒤로 미뤄서 한바퀴 돌리기로 했어요
이제 10시에 자야지..
제가 방송하면 백만명이 들어주세요!
너무 횡설수설이다;;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