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쓰는 첫 글 (가입한지 어언~ 2년 3개월 -_-ㆀ)
사실 2년 동안 글쓰는게 귀찮았어요 -0-
때때로 로그인도 귀찮을때가... ㅎㅎ
이번엔 글한번 써봅니다~ 앞으로 긍적적으로 봐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_-ㆀ
라됴헤드가 너무 좋아져서;; 심적으로 힘들고해서;; 잠자기도 싫고해서;; 씀;;
여태껏 잠 안자고 버티고 있으니까 배가고파지네요~ 부대찌개가 너무 먹고싶어요~ ㅠ.ㅠ
얼큰한 국물에 소시지랑~ 두부랑~ 김치랑~ 아후~~~
방금 전까지 집에 있는 라됴헤드 시디들 모조리 꺼내서 ogg로 추출했네요.
자꾸 자꾸 들을려고 하다보니 시디 넣었다 뺏다하기가 귀찮아서 확~! 그냥! 거시기를;;
근데 2 + 2 = 5 만 추출이 안되네요. 안타까움;;
자게가 날라간 것 또한 안타까움;;
앞으로 자게에서 살아볼랍니다..
뱃속에 아가가..-_-;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