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ras님 괜찮으신 겁니까?
무언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저로선 항상, 기분이 우울할때 뾰족한 해소 방법을 찾지못해 고생합니다만,
글쎄요...저는 되려 우울한 더 음악들을 듣고 우울한 생각을 더 해서 갈때까지 가는 방법들을 선택했죠. 찾아오는 의욕상실들은 정말 불가항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단박에 고치는건 불가능했죠. 그래서 이왕 맞딱뜨리게된거 바닥까지 가보는 방법을 종종 선택했던 겁니다. 고랑을 더 깊게 잡아당겨서 폭(그 우울한 기간)을 한번 좁혀보자(단기화 해보자)는 심산이었는데...
...모르겠습니다...주저리 주저리 헛소리 같네요.
꼭 다시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