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설 연휴 였다.
그래서 덕분에 화요일부터 어제까지
일하지 않고 계속 쉬었다.
기분 무척 좋았다.
그런데...
집에서 가만히 있다보니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고
속이 쓰려 밥만 넘기면 오바이트가 나오고
담배 때문인지 몰라도
계속 숨쉬기도 벅차고
양쪽 손목은 힘줄이 끊어졌는지
주먹을 쥐어도 힘이 전혀 없고
뒷 목을 잡아보니
목 속에 이상한 종기같은게 하나 나 있고
왠지 불안하다...
왠지 불안하다...
그래서 오늘부터
일단 담배는 끊기로 했다 .
정말 잘 생각했다.
끊은지 겨우 30분인데
기분이 좋다 ...-_-;;;;;;;;
하하하하
왜케 담배 한대 땡기지 ...-_-;
왜 그런지 나는 싫어~그대의 담배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