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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에서

moviehead2004-01-26 09:13조회 762추천 34
70년대, 80년대 그룹사운드 특집을 했다

아부지와 드러누워

그것을 보고 있노라니

진정 나의 정서는

저 시대의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왜 그렇지..;;

'청춘'이나 '젊음'이라는 것은

왠지 그 시대만의 말인 듯 했다


재밌었다

특히 마지막에 정말 오래간만에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던

배철수씨의 수줍은 모습을 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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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Xwordz2004-01-26 09:56
한때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배' 아저씨...
시아2004-01-26 13:41
탈춤..가사가 예술이던걸요..
moviehead2004-01-26 16:32
노래들 가사가 정말 시적이지 않습니까! +_+ 버닝해서 막 다운받았다는..;;

왜 요즘은 그런 가사들이 안 나오는지. (ㅡ_-)
KarmaHiro2004-01-27 03:41
배철수 아저씨 너무 귀여웠다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