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알게 되었군요. 전에도 몇 번 와서 음악을 다운받았었는데 그저 외국의 누군가가 만든 거라 생각해었거든요. 감탄할 만한 홈페이지군요.
20문 20답에서보니 톰이 좋아하는 영화에 퐁네프의 연인들이 있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거든요.
예전에 라디오헤드한테 편지를 썼었는데( 보내진 않았지만) 그때 그 영화를
좋아하는지 물어보았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톰도 좋아한다니 기쁘군요
앞으로도 종종 들를것 같네요. 모두 오늘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