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정말 짜증나는 한주
요새 하는 미다시(견출)일도 제대로 손에 안잡혀서
허구헌날 욕만 처먹고
몸은 여러군데 망가져서
손목에 붕대감고
시간날때마다 아스피린 처먹고
심심하면 내과가서 주사맞고
-_-
오늘은 집에 들어가니
누가 날 고소하겠다고
돈 내 놓으라고 아주 생 x랄병을 다 했단다.
시버갈..-_-
구속되기직전에 일을 들먹거리면서
사람 뒷통수 치는 인간들 정말 웃겨 뒤지겄다.
운 좋게 집행유예로 나와서
잘 살고 있건만
껀수 하나만 생겨도
바로 구속이라는 사실을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아주 세트로 생 x 랄들을 다 한다 .
죽여벌라...-_-
니...이...미..
나보고 300만원 내놓으라니
무슨 개 소리이신지...-_-
혈압올라죽겠다.
차라리 그돈이면
그 씨버갈년 때려죽이고
변호사 고용해서
교도소 대신 소년원으로 형을 돌리고
소년원서 2년 썩겠다...-_-
앞으로 나 보기 힘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