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에 꿈을 4개정도 꾼 것 같다..
새벽 1시에 친구네 집에 가는데
가는길에 있는 동산이 갑자기 전부 가파른 공사판으로 변해 있었다...
위에서 철물들이 마구 떨어지고,,
나는 가파른 공사판을 계속해서 올라갔다... 절벽을 타듯이...
판자도 잡고, 철물도 잡고 그렇게 계속 올라가다가
어느정도 평평한 곳이 나와서 쉴려고 하니까
엄마가 깨웠다..ㅡㅡ;;
지금도 온몸이 쑤시는게 꿈에서 너무 무리한듯 싶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