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일종의 소유욕일수도 있지요. 일라스님을 비난하는게 절대로 아니라요, 저도 그런게 있답니다. 예전엔 훨씬 심했지요. 어떤 대상, 인간이든 씨디 한 장이든간에 그 대상에 대한 애정은 결국 어떤 식으로든 소유욕이나 독점욕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 수 없답니다.
그리고 그건 지나치지 않을 때에는 일상의 추진력이 되어줄 수 있지요, 당연히도 말입니다. 자기 발전이나 뭐 그런 것 말이예요. 제가 보기에 일라스님은 지나치지 않은 선에서의 추진력이 될만한 그런 소유욕을 가지고 계신거 같습니다.
지나치다는 선은 어떤걸까요? 물론 남에게 강요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모든 행위지요.
그냥 생각난김에 적어본 말이었습니다.
또 뵈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