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
D2004-02-06 16:38조회 479추천 31
선물이 하고싶어 돈 탈탈 털어 부모님과 함께 쇼핑-_-~
했지요.
아, 눈물 났어요;
아무리 찾아도 내가 찾는 크기의 틀은 없고.
어쩜 그렇게; 곽도 없던지;
우울했어요;;;
큰 맘 먹고! 쵸콜렛 이번엔 완벽하게 만들어볼랬더니.
쪼끄만게 가지가지; 하네.
걍; 아무데나 가서 얼마짜리 사버릴까부다.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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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SENG2004-02-07 09:09
만든초코렛을 먹는건 언제나 감동이에요~~
포르말린2004-02-07 10:29
정말요?+.+
D2004-02-07 13:21
음음; 정모가게 되면. 그 때 쎙언니도 몇개 드리려고 했는데. 다들 같이 먹게.T_T
안되버렸어요.-_ㅠ
안되버렸어요.-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