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난 과식쟁이~

모르는사람2004-02-06 16:39조회 391추천 25
설날부터 지금까지 맨날맨날 과식했는것같다.
배가 점점 불러오고.. 임신몇개월 된거같다. ㅋ
과식하면 먹을땐 즐거워도 먹고나면 진짜 힘든데..
어찌 자제하지를 못하니 문제다..
오늘도 야심한 밤에.. 또 과식을..
과식병을 어떻게 고칠지..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하니..
우리집에서 내 별명은 돼지~ ㅋㅋ
언니만 그렇게 부르지만..
내 친구도 나보고 돼지라고 부른다. ㅎㅎ
난 지금 돼지에서 공룡으로 진화중이다. ㅎㅎㅎ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SENG2004-02-07 07:04
저도 요즘 미친듯이 먹는중...정말 자제가 안되요:(
조영길2004-02-07 11:15
나도 덩치에 비해 무지하게 먹어대는데....
D2004-02-07 13:22
그래도 먹는 것 만큼 행복한 게 없어요.
요즘; 쪼끄만게 디게도 먹네. 라는 말 들어요,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