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부터 지금까지 맨날맨날 과식했는것같다.
배가 점점 불러오고.. 임신몇개월 된거같다. ㅋ
과식하면 먹을땐 즐거워도 먹고나면 진짜 힘든데..
어찌 자제하지를 못하니 문제다..
오늘도 야심한 밤에.. 또 과식을..
과식병을 어떻게 고칠지..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하니..
우리집에서 내 별명은 돼지~ ㅋㅋ
언니만 그렇게 부르지만..
내 친구도 나보고 돼지라고 부른다. ㅎㅎ
난 지금 돼지에서 공룡으로 진화중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