텁텁.
문화행동당2004-02-09 16:34조회 450추천 28
아아...눈물나게 그리운..
당신 맥주.
텁텁하고 가래 끓는 목구멍에 탁탁 부어넣고 싶지만,
슈퍼는 문닫았고,
편의점은 너무 멀고,
나가기는 귀찮으니..
그대 없이 피우는 담배는 담배로서의 가치를 못하노니..
사러가야하나 마나 고민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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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문화행동당2004-02-09 16:43
형-_-.....대체 재경이가 누구야-_-...;;;;;
난 제영이라구-_-..;;;
난 제영이라구-_-..;;;
luvrock2004-02-10 04:23
냉장고에 있지롱. 좀 주고 싶으나 나 먹기도 아까워서 원. 당신 가면 막내는 누가 돌봐주지?
★★★★☆2004-02-10 06:49
재경이~ 힣;;
Xwordz2004-02-10 07:25
주저할것 없이 사러가세요... 갈증으로 캔을 따고 마시는 차가운 목넘김은......>.< b
D2004-02-10 07:32
그럴 땐 사정없이 맥주를 콸콸콸; (....)
암울한생물2004-02-10 10:14
제경아 안녕 ?
플라스틱나무2004-02-10 10:45
난 여태까지 제영인줄 알았는데...
elec2004-02-14 07:06
잇 힝
힘내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