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시떼루2004-02-10 16:12조회 477추천 26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우울해요..
아주많이..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요세 기분이 별로 좋지않아요..
대학은.. 최악이 되어버렸어요..
여자친구는,... 고3때 나랑 놀았던건 철없어서 놀았다면서.. 이번에 재수해서 연고대 가라고 하고..
아빠는.. 나중에 어떤걸 하고싶냐고... 정말 실직적인걸... 아직도 막막한... 이나이에...
참.. 여러가지로 한심하고..
쓸데없이 힘들어하는 내가 이상하네요 ..
남들다 이거보다 더 어렵게 살텐데..
여기에다 이런글 쓰는거 조차 미안할 만큼 오래만에와서 쓰네..
참... 미안하다면서 맨날 몇주만에 왔다 갔다..
한심하다..
노래나 듣다 자야하나...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백현호2004-02-11 05:19
힘내세요라는 말이 어떤 말보다 낫겠네요
D2004-02-11 12:49
괜찮아요!
저도 재수해요T_T
우리 같이 힘내요!;
저도 재수해요T_T
우리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