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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담요2004-02-10 16:26조회 411추천 19



너는 그저 접힌 부분을 따라 그대로 접어주면 되는데...
살며시 누른 뒤, 펼치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만 해주면 되는데...
내가 보기엔 너무나도 간단한 일인데...
너에게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결국, 물감은 말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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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Gray2004-02-10 19:19
절대 공감샷 :'(
유감2004-02-11 03:25
ㅠ.ㅠ
나이트초퍼2004-02-11 07:28
.어렸을때 많이 하고는 손베렸다고 막 울었었는데.

다시하고싶어지네--;
scatterbrain2004-02-11 10:22
ㅜㅜ... 이제 발렌타인인데.. 더 우울해지네요...
D2004-02-11 12:55
웁... 괜히; 할 말 없으면서도. 댓글이 남기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