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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4-02-18 15:47조회 417추천 24


상당히 우울한 날들의 연속이네요.

어제도 그제도. 그리고 오늘도.

그래도, 오늘. 동생 졸업식이라고 해서 기뻐...해야 겠죠?


뭐.. 동생은 울지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제가 옆에서 우울해할까봐 걱정이네요.


헤휴- 엄마랑 동생의 사진 퍼레이드가 연속될테니.

사진사 아줌마로 변장이나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동생의 졸업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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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lullaby2004-02-18 16:46
그럼 동생 이제 중학교 졸업이야?
haley2004-02-18 23:27
동생 졸업식.. 안따라가고 크레이지 아케이드 물풍선만 하고 있던 작년 이맘때가 떠오르는.. :(
D2004-02-19 02:16
욱경/ 응 중학교 졸업이지-_-; 그럼 고등학교 졸업이겠어?; ...초딩; 아냐;
모르는사람2004-02-19 04:52
나의 사촌동생의 졸업식이기도 하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