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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scatterbrain2004-02-20 02:13조회 361추천 22
가끔씩 머리를 자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도 아닌데...

예전에는 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나 스스로 머리를 잘라서 정말 망가질 때가 많았다...

다행이도 요즘은 좀 누구러졌지만...

요즘은 거의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인데

자꾸만 짧은 거지머리가 하고 싶다...

언제 충동적으로 내 머리에 가위가 갈지 모르니 항상 맘을 진정시켜야지...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

아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속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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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배추2004-02-20 02:41
내머리 거지머리~
KarmaHiro2004-02-20 02:55
전 남궁연 머리 하고픈데...
2004-02-20 04:16
머리 좀 길러보는 중인데..자르고 싶은 충동을 누르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