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사람이 많아 지면 많아 질수록..
더 외로워 진다고 하던데...
음...
"목마와 숙녀"에서는 그 외로움도 사치라고 말하지만...
주위에 사람이 많아져도...
나를 진정으로 생각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외로울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물론 나를 진정으로 생각해 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내가 받아들이기를 그렇게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면...
결국은 그게 그거...
오랜만에 글쓰는데...
내용이 ㅡ,.ㅡ;; 이게 뭐람..
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