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네요,
나나2004-02-21 02:39조회 383추천 18
알수없는
음침∼한 기분 -.-
비 오는 날씨를 정말 좋아하는지라
반갑긴 반갑지만 ..
친구들을 만나면,
놀러가는곳이 항상 한정되있어요
거의다 2호선으로
좀 더 새로운 곳을 가고싶다지만
서울은 이제 싫어ㅠㅠ
.... 언제까지 놀고살수는 없겠지만-,.- ..
그래도 이번주까지는
꿉꿉하고 습습한 게다가 지긋지긋한
이 기분들을 떨쳐버리기 위하여!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sucker_in_LA2004-02-22 12:56
정모를 나왔어야죠 그럼;
나나2004-02-23 05:59
갈래다가 부끄러워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