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디카가 없다
나쁜 아빠때문에 초딩도 있다는 핸드폰도 없다
대학가면 사준다던 그 화딱지 나는 소리가 정말 현실이 될줄은 몰랐다-_-
그래서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올려본 적이 없다
근데 어제 아부지 자는 틈에 심심해서 몰래 빼온 핸드폰으로 사진을 몇 개 찍었다
메일로 보내진다길래 한번 해보고 싶어서...
젠장 세 개나 보냈는데 한메일로 2개를 보내서 안오고
네이버로 보낸거만 왔다
한메일!! 뱉어내 이런!!!!! -_-+++++
다 네이버로 하는거였는데.
그래서 하나 건진 사진은
나의 피같은 돈 7만원도 포함된
사랑스런 CDP와
옆에 누워있던 라디오헤드 1집
내 CDP 이름은 흰둥이
그냥 흰 색이라서.(__)~
sony550이었나? 이젠 나오지 않는 기종이라는 말을 들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