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sucker_in_LA2004-02-25 20:20조회 404추천 13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역모 꾸미다 들키면 깨끗한 척 자결하기 입니다.
이라고 나왔는데
실은 난 깨끗한척은 물론
깨끗하지도 않을뿐더러
자결따위도 못한다
강하지 못해서
또 그닥 약하지 않아서
미국을 간다하니
친구들이 많이 걱정한다
너 깽되는거 아냐?
혹은
너 (마)약 하지말아라
아니면
어글리 코리안짓하지 마라
근데 이거 다
허튼소리란다
가오가 있지 쓰펄;
난 한국에서 살고싶다구~~~~~~~~~~~~~~~~~
-_-;;;
술을 한잔 두잔 들이키다 보면
현실을 망각하고 싶어진다
내가 나이고 싶지 않을때가
바로 지금 이순간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술에 취해 있는 동안에는
나는 나이자 내가 아닐수 있는 시간이기에
더욱더 취하고 싶어진다
단 하나만 알고 싶어진다
과연 나는, 내가 누굴까;
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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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조영길2004-02-25 20:34
난 전생에 아마 인디언이었던거같애........
암울한생물2004-02-26 03:17
사극을 너무 보신거 아녜요 ㅋㅋ
나나2004-02-26 03:32
난 페로몬100% 레인저에요ㅠㅠ
깽되지 마세요-_-)/
깽되지 마세요-_-)/
이보람2004-02-26 06:56
난... 아마도 제비인듯. 사모님 들먹거리는거 보면;;
Meditation2004-02-26 11:05
저는 로한의 기사들에게 예쁜 오빠 사진을 팔아먹던 놈입니다
kana2004-02-26 11:36
...난 아마도 그런사모님을 스토킹했고
Belle&Sebastian2004-02-26 13:15
장염 비브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