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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세번째로 노래방을갔다.........

조영길2004-02-26 17:21조회 382추천 20
처음엔 라됴헤드의 no surprises로 시작해봤다...
들으면서 많이 따라해본거라 잘됀다
그담은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시도..
뭐랄까 커트코베인의
갈리는듯한 멋진목소리 연출이 불가능하다
맨슨의 락이즈데드..
소리만 질러댔지 음이 안맞는다...
라됴헤드의 high and dry
내가듣기에도 잘불렀다...부르기쉬웠다...
그밖에 그린데이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즐거웠다
그린데이풍이 내목소리랑 어울린다는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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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scatterbrain2004-02-26 17:55
혼자 가셨나요? 저는 친구중에 라됴해드팬이 없어서 노래방가면 눈치보면서
한두곡 부르곤 하는데... 크립부르면 엄청 눈치보여요... 분위기 다운시킨다고,,
ㅋㅋ
스캇2004-02-26 18:33
영길이 KIN
wud2004-02-26 19:14
rock is dead 반주 정말 뷁
아이시떼루2004-02-27 08:30
creep 부르기 어려워... 남들앞에서 ㅡㅡ 정말 눈치보이는노래가 되어버렸죠..;
Meditation2004-02-27 11:37
크립 가성 올라가지도 않는 바보 ->
박지휘2004-02-27 23:34
진짜 뭣모르고 아무하고나 노래방갔다가 라됴헤드 노래부르면 진짜 다굴당한다눈.. 장송곡 같다느니 뭐니 하면서...